경찰대 느낀점 -기록용
모의고사조차 하나도 안 풀고 갔더니 경대가 멘탈을 조져줬다..^^
국어는 문법이 당황스럽게 나왔다 + 수능국어에서는 본 적 없는윗 글의 논지전개방식인가?? 그 문제 ㅋㅋ 다른건 수능하고 대체로 비슷하게 나온듯하다 덕분에 “그 문제” 두개 + 고친거 두개 다 + 문법 2개가 나가리
수능 ) 고치지 말자 내가 고친 건 단 한번도 맞은 적이 없다
수능 ) 너무 떨어서 마킹넘어가서 답안지를 바꿨다 청심환을 먹어야 하나 국어 때 떨지 않는 방법을 찾아보자
영어.. 1번부터 뭔 뚱딴지같은 단어문제????? (근데 그거 왜나오는 거에요) 거기서부터 당황해서 전체적 시험 페이스가 구겨진 게 흠..ㅋㅋㅋㅋ 모의고사 한회라도 풀어봤으면 차라리 그런거 아예 넘기고 풀걸 결국 시간 오래 걸려서 다 찍을거...^^..앞 어휘문제 + 3점들 + 시간없어서찍음 = - 36점 최악이다 알제
영어 절평에 안주하는 폐해..그래도 여전히 절평이라 시험영어는 미련 없다
수능 ) 끊어 읽자. 아무리 당황해도 끊어 읽자. 처음에 당황해서 끊어읽기 포기했던 게 시간 더 걸렸다. 멘붕은 금지
영어 덕분에 멘탈관리힘들어서 수학도 조졌다 ^^ 이렇게 못볼 줄은 몰랐는데.. 수학 어렵다는 말은 들었는데 이렇게 어려울줄 난 몰랐지..ㅋㅋㅋㅋ 두번째 페이지부터 한문제 막혀서(이제보면 대체 왜..) 뒤에 주관식 두문제가 그냥 날아갔고, 객관식 뒷 세문제도 그냥 찍어버렸다. 시간 안배가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 번 알려준 시험. 그래도 나머지 맞은 게 어디야 ㅠㅠ 푼 거 맞춘거에 감사하자
수능 ) 내가 어려우면 남들도 어렵다
수능 ) 확률과 통계 열심히 합시다 ~
시험감독관이 여경분이 들어오셨는데, 그 때 참 멋있다고 생각했다. 공무원의 그 갑갑하고 반복되는 루틴이 싫어서 경찰대에는 미련이 없었다. 근데 그분이 그렇게 멋있더라. 본인이 원하는길을 가고 성공한 모습이 너무 멋있었다. 괜히 가고싶어지는 느낌.. 그때 그생각 진짜 많이 했다. 모의고사 한 회라도 풀어보고 올걸 하물며 올때 정리된 거라도 갖고 올걸. 가방안에는 초콜릿밖에 없었는데 ㅋㅋ.. 수능도 이렇게 모르는 상태에서 보면 망할거다 완벽히 준비할 순 없겠지만 최선을 다해 준비해야 후회 안하겠지 아무것도 안하고 본 시험도 후회되는데 수능은 도대체 어쩌겠니...ㅅㄱ 달리자
만약 전에 공부했으면 붙었을 거라고 주변에서 그러는데, 이미 늦은거 너도 알잖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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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속 앞이더니 이제 거의 뒤로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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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나는 붙어도 안 간다! 차라리 재수할거다!' 하시는 분들 있나요..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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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58에서 끊길려나 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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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거 사문하면 안되는건가? 쌩노베읾... 경제지1 각인건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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빵난거임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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ㄹㅇ인가 근데 정작 문자를 받았다는 사람은 없고 돌렸다는 사람만 있는데 오르비라 그런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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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분 수업은 ㄹㅇ로 꽉차는 수업임 진짜 자기가 수학 좀 베이스있다 싶으면 등록하고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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텔레그램, 한국 정부에 범죄 연루 658명 IP·연락처 제공 9
텔레그램이 한국 정부에 딥페이크(인공지능 기반 이미지·영상 합성) 음란물 유포 등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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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대자전 컷 0
659 중반부터인듯? 근데 최초합격자중에 1순위지망자가 성당히많아서 0.5배수도 돌기힘들듯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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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어표점 140. 확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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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에 공부 미리 해두기 안됨 운동 해본 적 없고 체력은 xx성염색체 수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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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대 교과우수 쓰신분들 10
점공률 몇퍼정도 되세요? 저는 52펀데 이거 덜 찬건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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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발 0
들어올 거면 내 뒤로 들어와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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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고서한(성대는 발표해서 안쓴거) 지망생 여러분 점공 들어와요? 문자 돌렸다는데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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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 고3 올라갑니다. 원래 항상 1등급 뜨고 그러는데 본바탕 1회 보자마자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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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학사 카톡 돌린거 맞나;;; 왜 2명밖에 안늘지 연대 연세대 정치외교 정외 연고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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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심리 5명모집 25명지원인데 점공 네명들어왔다고 네번째애가 될확률은 0%같은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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귀갑묶기 으흐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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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녀공학학교에서 축구하다가 더워서 상탈하거나 수영장가서 상탈하게 되거나 그런경우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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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탐 의대 한줄팁 13
사2는 힘들지만 사1과1은 높은확률로 가능하다 어차피 과탐 만백 100은 내년에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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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학사 점공 0
실제 : 32명 모집, 157명 실제지원 점공 : 51명 모의지원 중 12등 이거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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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61 응용영어통번역 558 주거환경 합격 ㄱㄴ한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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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에는 성대가 빵빵했는데 지금은 많이 줄었네요 어디가 좋은가요?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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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니면 배송비가 먼저 드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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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까지 와서도 허위표본이 있나..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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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재왔다고문자옴 과외 숙제만 하고 집가야지 ㅎㅅㅎㅎㅎㅎ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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궁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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흐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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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수 쭉쭉 밀리는구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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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짜 열심히 할게요...제발 제발 진짜 착하고 성실하게 살게요. 여기 아니면 갈 대학이 없어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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쾌청하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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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5% 정도면 아직 표본이 부족한가요 진학사는 5칸 최초합이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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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운 엄청나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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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나박은 나는 웁니다 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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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남에서 원주까지 오리걸음으로 등교하겠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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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발 사버렸는데 반품해야겠지.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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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이가 어떻게 되심? 전 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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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점공 사라지는건 뭘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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답은 이미 정해져있는데 내 눈앞에 보이는 숫자에 일희일비한다는거임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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확실히 개많이 들어오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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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슨일이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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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만 들어와 미@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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맞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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컷이 너무 높게 잡혔길래 박았는데 ㅋㅋ 치킨이나 먹을걸 에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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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실 다시 돌아가도 5명뽑는과라 쫄아서 못쓰기 때문에 내가 고심리를 합격하는 평행세계는 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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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과대 소속이면 나중에 취업이라던지 불리할까요? 점수는 농경제 심리급인데 인식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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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애 두번째 맞는 수능에서도 내가 ‘생물학적 현역’이라는 사실은 의외로 크나큰 위안이 됨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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많은 실수들이 점공했다고 보는게 맞죠? 제발 그래야만 합니다…
수능잘보자구여